공지사항
[센터소식]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 구축 사업」 국가면역치료혁신센터 개소식 개최
- 관리자
- 2024-01-15
- 4004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 구축 사업」 국가면역치료혁신센터 개소식 개최
- 혁신형 면역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 성공을 통한 K-BIO 성장 견인 -

- 혁신형 면역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 성공을 통한 K-BIO 성장 견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라남도·화순군이 지원하는 국가면역치료혁신센터(센터장 정익주)가 지난 2023년 11월 16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노경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 구복규 화순군수, 류기준·임지락 전남도의원, 하성동 화순군의회 의장 등 270여 명의 면역 및 백신 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 전남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테이프커팅식, 센터 시설 투어 등으로 진행되었다.
국민 건강권 보장과 바이오신약 세계진출을 위해 국가 차원의 전략과 지원으로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 구축 사업」이 기획되었으며,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480억 원(건축비 205억 원, 첨단 장비 구축비 100억 원 포함)이 투입된다.
화순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캠퍼스 내 구축된 센터는 면역치료 원천기술 개발, 비임상 및 임상 협업, 시제품 제작 기반시설 등을 지원한다. 주요 시설로는 실험동물연구실, 개방형 실험실, 기업부설연구소를 갖췄다.
특히 전남대학교와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한 광주과학기술원, 포항공과대학교, 삼성서울병원, (주)박셀바이오 등 17개 기관·기업이 협업을 진행하며, 대학병원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부설 연구소를 활용하는 등 대학, 병원, 기업이 함께하는 면역치료 분야 개방형 혁신 전략(오픈이노베이션)으로 운영된다.
이날 전라남도, 화순군, 전남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포항공과대학교,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 (주)유한양행, (주)GC녹십자, 대한면역학회 등 총 9개 기관은 전남바이오산업 육성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 첨단바이오산업 R&D, 공동 임상연구 수행 협력, ▲ 신약개발 기술 지원, 정보 교류 및 프로젝트 공동 참여, ▲ 학술행사 공동개최 및 연구자료, 지식, 학술정보 상호교류, ▲ 첨단바이오산업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 협력, ▲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및 역량 강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파일첨부
